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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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우리는 다문화 한 가족”···‘글로벌 프렌즈’ 농구단
김병윤 대기자 2020.06.17
[넥스트뉴스=김병윤 기자] 한국에 정착해 사는 외국인은 누구인가. 결코 이방인이 아니다. 이제는 우리의 가족이자 이웃이다. 현재 외국인 주민은 250만명, 전체인구의 4%가 넘는다. 한국에 사는 이유도 다양하다.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