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와 IT기술의 융합' 아모레퍼시픽 ‘스킨파인더’ 도입

김혜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7-30 11: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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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피부 진단 테스트로 개인별 맞춤 뷰티 서비스 제공

 

 

[넥스트뉴스=김혜민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모바일 전용 피부진단 서비스 뷰티 컨시어지 ’스킨 파인더(Skin Finder)’를 도입했다.


30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뷰티 컨시어지 ‘스킨 파인더’는 모바일 피부 진단서비스로 특허 출원을 마친 ‘문진 시스템’을 적용, 개인별 피부 상태와 고민을 도출해 내고 뷰티 팁에 대한 컨텐츠 제공 및 해결에 도움을 주는 솔루션 제품을 제안한다.

 


아모레퍼시픽은 2017년부터 뷰티와 IT기술의 융합을 위한 뷰티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디지털전환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뷰티 컨시어지는 뷰티와 IT기술을 접속해 개인별 맞춤형 컨텐츠와 제품 등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다.

 

순차적으로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한 피부 측정, 제품 케어 서비스 등을 반영해 고객 피부에 맞는 제품과 정보, 구매 후 관리, 혜택까지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준비 중이다.

'스킨 파인더' 서비스는 모바일을 통해서만 테스트가 가능하며 아모레퍼시픽몰 공식 앱과 모바일 웹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가능 하다. 

 

김혜민 기자 enam.he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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